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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여름이다~!!!커플 여행 끝판왕, 강릉 1박 2일 로맨틱 코스

by mynote9858 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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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서 둘만의 감성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강릉은 여름마다 푸른 동해와 감성적인 명소를 품은 채 수많은 연인들의 발걸음을 유혹합니다. 특히 7월은 여행지로서 가장 빛나는 시즌으로, 커플에게 최적화된 맛집, 사진 명소, 카페 거리 등이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본 글에서는 KTX로 편하게 출발해 바다, 먹거리, 인생샷까지 빠짐없이 담을 수 있는 1박 2일 커플 여행 코스를 소개합니다. 숙소 정보부터 방문 팁까지 모두 정리했으니 여름 바다만큼 청량한 로맨스를 꿈꾸는 커플이라면 지금 바로 참고해 보세요.

KTX 타고 시작하는 강릉 커플 데이투어

서울에서 약 1시간 50분이면 도착하는 KTX 강릉역은 여행의 출발점입니다.
20회 이상 운행되는 열차 덕분에 시간 선택이 자유롭고 평균 탑승률이
80%를 넘을 만큼 수요도 높습니다. 커플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오전 시간대
열차를 타고 이동하면 첫날 일정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경포대와 경포해변, 걷기만 해도 로맨스 완성

6km의 백사장과 70m 너비의 경포해변은 여름이면 하루 5만 명이
몰리는 인기 명소입니다. 경포대에선 해돋이와 노을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어
커플 사진 스폿으로도 유명하며, 해변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는
낮과 밤 모두 다른 분위기로 인생샷을 남길 수 있습니다.


초당순두부로 점심, 감성 가득한 맛집 탐방

50년 전통의 동화가든은 초당순두부 맛집으로 유명합니다.
점심시간이면 대기 줄이 길어지니 이른 방문이 좋으며, 하루 800명이
방문하는 만큼 품질과 맛은 이미 검증된 상태입니다.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의 순두부는 여름철 더위에 지친 속을
편안하게 달래줍니다.


안목해변 커피거리에서 오후 여유 즐기기

30여 개의 개성 있는 카페들이 즐비한 안목해변 커피거리는
바다를 마주보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입니다.
루프탑 카페에서는 파도 소리를 배경으로 한 셀카가 인기고,
드론을 활용한 하늘샷도 SNS에서 큰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매년 여름 수백만 명이 이 거리를 찾는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감성 소품샵 투어, 커플 굿즈 득템 찬스

강릉에는 아기자기한 감성 소품샵들이 많아 여행 기념품을
찾는 커플들에게 인기입니다. ‘아뜰리에순’, ‘뜨레’ 같은 공간은
고유의 분위기와 디자인으로 SNS 해시태그 2만 건을
넘길 정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둘만의 추억을 담을 수 있는 아이템을 발견해 보세요.


한옥 속 고요함, 오죽헌과 선교장 데이트

이튿날 아침에는 전통과 역사가 깃든 오죽헌과 선교장을 방문해보세요.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의 유적지인 오죽헌은 조용한 분위기 속
전통미를 느끼기에 좋고, 선교장은 드라마·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한
고택입니다. 한복 대여 후 전통 건축물과 함께 사진을 남기면
마치 시대극의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시장 데이트의 묘미, 강릉 중앙시장 먹방 투어

100여 개 점포가 밀집한 강릉 중앙시장은 맛의 천국입니다.
닭강정, 꽈배기, 수제 어묵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어 커플 먹방 코스로 손색이 없습니다.
특히 닭강정은 한 박스에 1만8천원 정도이며,
테이크아웃 후 해변에서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테라로사 커피공장에서 여정 마무리

국내 최대 규모의 커피공장 카페인 테라로사는
디저트와 커피가 모두 훌륭하며, 공장 내부 투어도 가능한
체험형 공간입니다. 평일에도 30분 이상 대기할 만큼 인기가 많으며
커피 향 가득한 공간에서 여행의 여운을 마무리해보세요.


감성 사진 명소 정리표 

장소 포인트 인기 시간대
경포해변 백사장, 노을, 점프샷 오후 4~6시
안목해변 루프탑, 커피 컵 샷 오전 10~12시
경포호 연꽃, 벚꽃터널, 나무데크 해질 무렵
오죽헌 한옥, 대나무숲, 전통 의상 촬영 오전 9~11시
선교장 연못, 고택, 고요함 오전 10~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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